안녕하세요 행복정신건강센터입니다.
5월 13일 따스한 햇살이 내리는 금요일
행복센터 시니어 분과 회원 분들과 함께
구리에서 열리는 유체꽃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한낮의 햇빛이 좀 덥다고 느껴졌지만
시니어분과 회원분들은 이런 외출이 즐겁기만 하다고 하시네요
우리도 가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고
뜬굼없이 계획에도 없는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회원 분들도 가끔은 이런 계획없는 일들이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 같네요.^^
함께 해주신 주형숙 자원봉사자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