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정신건강센터입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8월 29일 30일 1박 2일간 속초 한화리조트로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좀 흐리고 비가 많이 내린 날씨였지만
캠프는 언제나 즐거운 행사인것 같습니다.
캠프를 준비하고 후원 사업을 진행해주신 김주영, 강다솜 선생님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캠프에서 나눴던 즐거운 추억들을 공개하겠습니다.

숙소로 이동하면서 점심식사를 휴게소에서 한식뷔페를 이용하였습니다~

저희가 묵을 쏘라노 리조트 전경이네요.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지만 정말 멋진 곳 이였습니다.

쏘라노 리조트안에 워터피아를 이용하였습니다. 워터피아의 파도풀은 정말 대박!!

아직 처음이라 물에 다 들어가지 않았지만 표정은 정말 밝은 회원님들 스티커 안에 밝은 표정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워터피아 안에 있는 시설물들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단 사실0.0 기다리는 시간도 짧아서 많은 회원분들이 시설물들을 타셨습니다.

기다리다~ 한 컷!!

워터피아 안의 유스풀은 제가 경험해본 유스풀 중 단연 으뜸이였습니다. 회원님중에서 4바퀴를 도셨다는 회원분이 있을 정도로..
재미있네요. ㅎㅎ

날씨가 흐려지면서 다소 추웠지만 따듯한 스파에 앉아 몸을 녹여봅니다.

재미지는 물놀이를 마치면서 간단한 간식으로 배를 채워봅니다. 잠시후 있을 고기뷔페를 기다리며 말이죠.

드디어 고기뷔페 입장. 물놀이의 고단함이 있지만 맛있는 음식 앞에서 모두의 얼굴이 활짝 피어납니다.

2째날 아침 체크아웃을 하고 주룩주룩내리는 비에 급하게 바뀌게 된 관광지 코스 "영금정" 파도소리가 거문고 같다고 붙혀진 이름이라는데요. 영금정에 바라본 바다는 정말 한 폭의 그림같습니다. 비오는 날이였지만 회원분들이 좋았다고 한 이유가 있네요.

일정을 모두 마치고.....
줄기차게 내리는 비줄기에 추위를 이겨내고자 찾은 카페. 회원님들또한 카페에 앉아 이번 캠프에 대한 소감도 발표하고
평가서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1박 2일간의 캠프를 마무리하며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언제나 캠프는 즐겁다 라는 진리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갑작스러운 비에 기획한 대로 캠프가 진행되지 않았지만 그것조차도 추억으로 만들어 버린 우리 선생님과 회원님!! ㅇㅈ
그럼 다음 행사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