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행복정신건강센터 재활프로그램 팀장 신범철 선생님이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헌신한
유공자로 선정되어 구청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행복정신건강센터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작년 2017년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사무국장 임아롱 선생님이
유공자로 선정되어, 구청장상을 수상한 이력있습니다.
작년 9월에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직업재활 팀장 방현배 선생님이 유공자로 선정되어 구청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런 성원에 보답하여 더욱 열심히 하는 행복정신건강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