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강동구청에서 주최하는 한마음 바자회에 참여하였습니다.
행복정신건강센터에서는 커피와 에이드를 판매하여, 30만원의 매출을 올렸는데요.
여기서 생긴 수익금으로 회원들의 숙원사업이던 탁구대를 구입하였습니다.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