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센터에서 4월 말에 텃밭에 새로운 작물들을 심었습니다.
따뜻해 지는 이맘때에 상추와 시금치, 완두콩, 들깨를 심어보도록 하였습니다.
모종과 씨앗을 구매하여 심었는데, 처음 해보는 낯선 활동이었지만
함께 사전에 어떻게 심는지 알아보고, 텃밭관리자분의 시범을 함께 보고 배우며 심어보았습니다.
제일처음 씨앗을 심을때는 씨앗을 심을 곳에 살짝 표시를 해주었어요
상추와 시금치를 심기위해 줄뿌림을 하였습니다.
모종을 심을 때에는 구멍을 파주고 그 속에 물을 부어 먼저 땅을 촉촉하게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자리에 물이 스며들면 모종을 넣어주면 끝
어렵지 않죠? ^^
벌써 회원분들이 들깨도 심고 상추도 심었습니다.
한쪽에서는 완두콩을 심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완두콩은 땅을 파고 콩을 넣어준후에 흙을 덮어주기면 하면 끝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즐겁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모종과 씨앗을 심은 후에는 물을 주어 잘자라도록 촉촉하게^^
언제 작물이 자라는지 벌써 궁금해 하시는 회원분들! ^^
이제부터는 물도 열심히 주고 잡초뽑이며 잘 관리하여 수확의 기쁨을 보도록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