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가족 여러분.
2020년도 벌써 반이 지나, 하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일상생활에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그 속에서 생각보다 바쁘고 치열하게 반 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
행복센터 2분기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시면서, 열심히 상반기를 달려온 나를 위한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할 때에는 일하는 만큼의 휴식도 필요하다.-세르반테스"
2020년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목표를 향해 다시 함께 힙내봅시다.
행복센터도 지역사회 정신건강을 위해 더욱 애쓰는 2020년 하반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